[공원] 얼바인 리저널 파크 / 얼바인 파크 Irvine Regional P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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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얼바인 리저널 파크 ( Irvine Regional Park )에 갔던 정보를 남겨본다.

금주가 할로윈 시즌이라서인지, 얼바인 리저널 파크도 할로윈 분위기로 준비되어 있었다.

얼바인가 가깝고, 할로윈에 맞는 분위로 제작해서,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. (9이하 정도;; )

자전거, 트레일 등이 있으니. 해당 놀이 시설을 잘 이용하는 것도 이곳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.


[ 얼바인 리저널 파크 위치 - Irivne시내에서 15분 거리. ]



 



[ 1일 추차 요금이 주중과 주말이 다르다. 월-금: $3  /  토-일: $5  / 홀리데이 $7 / 스페셜 이벤트 $10 ]


[ 입구의 모습 - 이곳에서 주차장까지는 멀지 않다. ]


[ 이곳이 트레일이 보이는 입구 ]


[ 얼바인 파크의 상징 트레일의 모습 ] 


[ 티켓 판매소 ]


[ 할로윈 분위기의 모습이 물신 풍긴다. ]


[ 온곳에 호박이 가득 ]


[ 호박 구매시 호박을 이동하기 편하라고 준비된 트레일들 ]


[ 정말 호박이 많다~~!! ]


[ 이 많은 호박 다 팔릴까? ]


[짚단으로 쌓은 미로, 제주도 미로가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? ]

[ 너무 단순한 미로;; ]


[ 오호 물레방아 .. ]


[ Scarecrow - 허수아비 ]


[ 역시 미국도 어린 아이들에게는 방방이(?)가 인기가 많다 ]


[ 아이들을 위한 호박 찾는 곳 ]


[ 마녀가 이곳에.. 귀엽다. ]


[ RIP - Rest In Peace 진정 쉬는 곳(?) 였다는.. ]


[ 미국판 귀신의 집 , 한마디로 애들이 좋아 함. 너무 짧은게 단점 ]


[ 오호 마차에도 해골 모양이 ㅎㅎ ]


[ 서부 개척 시대의 중심에는 골드러쉬가 있었다. 골드를 찾아보자 ] 

[ 열심히 골드를 찾으려는 아이들과 아줌마 ]


[ 전기차, 애들이 다들 타고 싶어 할 요물;; ] 


[ 요런걸로 타는 걸로 만족 하길.. 무료 짚단말(?) ]


[ 요정 같은 아이가 튀어 나와서, 한컷. 시크한 이아기 너무 사랑스럽다. ]


[ 역시 매점은 어는 곳에든 있다. 싸지는 않지만, 그래도 괜찮은 가격이다. ]


[트레일을 타보기로 결정 1+1 쿠폰으로 한명이 $5인데, 표 하나로 한장 보너스 받아서, 둘이 $5이다. 오호~~!! ]


[ 기관사님 기차 인도(?) ]


[ 과천 어린이 대공원의 코끼리 열차가 생각나게 하는 기차 ]


[ 크리스 마스 행사가 위한 안내 ]


[ 호박이 크기별로 가격이 다르다. 음 화이트 호박이 역시 레어 호박이었다. ]


 


OC irvine regional park MAP : 

Irvine_Regional_Park_8.5x11_Map.pdf

[ PDF 파일 맵 ]




[ iPhone의 새로우 기능 저속 프레임으로 찍은 공원 내부 모습 ]  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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